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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재수학원소개

예체능재수학원 인사말

원래 천상의 옷은
바늘이나 실로 꿰맨 흔적이 없이 자연스럽게 아름다우며
어떤 기교나 꾸밈을 하지 않고도 매우 훌륭하다고 합니다.
곧 천의무봉(天衣無縫)의 뜻입니다.

이렇게 큰 표현을 하는 것은
우리는 그와 같이 온전한 교육과 관리의 진정성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예종학원은 겸허함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유수의 ⌜예체능 재수생 학과 전문관⌟이 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행동심리를 마케팅에 적용한 해리 백위드(Harry Beckwith)는
“더 잘 할려고만 생각하지마라, 다르게 생각하라”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정된 사고는 고여 있는 물과 같기 때문에 아무런 에너지를 내지 못합니다.
모두가 ‘No’라고 할 때 가뿐히 ‘Yes’라고 할 수 있어야
생각의 힘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 힘으로 성공과 실패의 간극을 찾아내어 탁월하게 승부해야 합니다.

예종학원은 예체능계 수험생들의 교육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모아서
수준 높은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합격, 그 이상의 성취도를 실현할 것을 약속합니다.
특히 효율적인 대입 전략과 수능체제의 학과 클리닉에 주력합니다.

상위권 대학의 입시라는 높은 벽 앞에 서있는 간절한 소망,
그 나침반의 역할로서 특별하고 탄탄한 배움의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
그것은 건강하고 따뜻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예종학원에서 성취도를 더(+)하고 가십시오.


원장 고광석

  • 노량진 대성학원 20년 강의 (ebs 원년강사)
  • 최초 자매학원 대성학원 설립
  • 기숙학원 협의회장 (2003.1 기숙학원 전국화)
  • 창의 틔움, 학습전략 개발원 교수


성공적인 재수, 그 성취도를 위한 조언


많은 수험생들이 재도전을 선택하는 동기는 다양하다.
수능 성적이 모의고사 성적보다 낮게 나와서,
실기 성적 때문에 목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서,
자기보다 저조했던 친구가 상위권대학에 가니 억울해서 등 여러 가지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대학이라도 안전하게 진학할 것인지,
재도전을 해야할 것인지 고민이 우선되어야 한다.
결정에 따른 책임은 자신의 몫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또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인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결심이 필요하다.

예체능계 재수 학습, 어떻게 공부할까?

2019학년도 대입을 위해서 재도전하기로 결심했다면 전략적인 학습을 통해서 본인의 실력을 다져야 한다.
혼자 힘으로 부족하다면 자신에게 적합한 재수학원을 통해서 다양한 도움을 받는 방법을 추천한다.
재수학원을 선택하고 재도전 하려는 수험생들은 아래 제시한 몇가지 사항을 유념하길 바란다.

첫째,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1년을 다시 준비한다면 내가 원하는 목표대학에 충분히 진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재수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고 기본적인 목표와 충분한 학습계획을 수립해 보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목표를 정하고 의지를 새롭게 하면서 시작해도 힘들고 지치는 것이 수험생활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분명한 다짐을 해야 남보다 앞서갈 수 있는 재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둘째,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개발하고 신장시켜야 한다. 수험생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업을 듣고 문제풀이를 많이 하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면학 분위기를 제대로 갖추고 성취도 향상에 노력하는 교육시설을 이용하는 것, 그리고 끊임없는 자력학습을 생활화 하면서 체득해야만 마침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셋째,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수험생활을 해야 한다. 수험생활은 철저히 절제된 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고 끈기를 갖고 생활해 나가야 한다.
누구에게나 오는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긍정적인 사고와 믿음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넷째, 본인의 마음가짐이 정리됐다면 재수 학습 기간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얼마만큼 성취해야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욕심을 과하게 내는 것보다는 학습목표를 간결하게 수립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예체능 대입 수험생활은 그 특수성을 고려해야 한다.
우선, 학과 공부시간을 최적으로 맞추고 효율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국어, 영어, 탐구과목의 개념과 원리를 정리하고 유수의 선생님에게 설명을 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기본학습을 자기 것으로 충분히 습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 단계로, 알맞은 수준의 전문화된 실기 준비에 접근해야 한다. 처음부터 빡빡한 실기 수업시간에 고민하지 말 것이다.
학과 공부와 실기 준비, 그 입시 시스템으로 예체능 수험생의 성패가 결정되는 것이다.
스스로의 성취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방법에 대해 주목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학습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실력이 차츰 자연스럽게 쌓이게 될 것이다.
모든 분야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기본적인 바탕을 배경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학과목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라.

ebs 연계율이 70%정도라고 하지만 많은 수험생들은 시험을 치르면서 당혹함을 느꼈을 것이다.
ebs 교재만 열심히 해결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열심히 공부했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를 똑같이 내는 것이 아니라 응용과 변형을 했기에 실질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자신의 것으로 성숙시키지 않았으면 결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없었을 것이다.
올해는 변화되는 ebs 연계 상황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 시험장에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학습 내용의 틀을 가지고 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재수 학습 과정의 상반기까지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개념과 원리를 머릿속에 가지런하게 정리를 해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족할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그 책의 목차를 봐라. 수험생이 어떤 내용을 파악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보여준다.
모든 책은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 차례에 익숙해지면 강의를 듣거나 자습을 할 때 책의 내용을 알기 쉽게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오늘 학습할 내용의 차례를 습관적으로 확인하도록 하자. 큰 틀의 체계가 머릿속에 있으면 공부가 한결 수월해진다.
세부내용은 가지치기를 통해서 하나의 든든한 학습 구조가 만들어 진다.

학습시간에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공부를 하자. 주변에 많은 학생들이 준비하고 있지만 항상 1:1로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예체능 실기 시간을 예로 들어보면, 능동적인 학생은 계획된 시간에 연습할 내용을 사전에 확인한 후 선생님의 지도와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움직인다.
자신이 해결하고 있는 부분과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선생님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에 대해서 주의 깊게 습득해야 한다.
불필요한 고집을 버리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선생님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 시키면 반드시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공부의 본질은 단편적인 지식을 통합적인 지식으로 연결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하지만 어떤 책이나 강의도 제대로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설명이 항상 부족하다.
그래서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라는 의문이 따라온다. 이 의문을 해결하는 과정은 절대로 시간낭비가 아니며 학습 방법을 깨달아 고득점으로 가는 길목인 것이다.
이런 능동적인 수업태도와 의문은 수험생들이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강의를 듣고 강의내용을 복습하고 ‘왜’ 라는 의문을 품고 고민하다 보면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재도전의 수험생활을 통하여 반드시 해내겠다는 확신을 갖기 바란다.

재수 학습 기간에 수험생들이 반드시 할 일은 시간 계획을 철저히 지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연구하면 자기 절제와 통제가 되고 수험생활을 효율적으로 지켜낼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수험생활은 긴장의 연속이기 때문에 약간의 휴식이 항상 필요하다.
1분 명상이나 수능 일기. 음악, 산책, 운동 등이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 선택했고 스스로 행하는 만큼, 원하는 결과가 나타난다는 믿음과 열정을 갖고 수험생활을 한다면 한 번의 쓴 맛이 결코 또 다른 실패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크게 도약하는 발판이 된다고 확신한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강한 의지인 것이다.


예체능 학과(수능) 전문 예종학원 대입 전략